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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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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순시인
기사입력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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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내 

 

 

68년 끼고도는

내 속도 모르는데

 

곁에 산 지 겨우 41,

열두 폭 겹겹 그 속

어찌 다 안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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