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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香서울낭송회 8월 26일 제123회 낭송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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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명구대기자
기사입력 2020-08-29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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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香서울낭송회(회장:서효륜)에서는 2020 826() 123회 낭송회를 코로나의 사정으로 실내에서는 삼가라는 정부 방침이라 야외에서 갖기로 하였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2019 12월에 중국 우환에서 발생한 이래 한국에서는 2020 2 20일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좀 상황이 좋아지는 듯하더니 광복절 이후 악화하여 집회를 삼갈 수밖에 없는 터라 희망자에만 선착순 10명이 야외로 123회 낭송회를 하기로 하였다.

 

서울 종로구 내자동 사무실에서 집결하여 김정수 연예위원장과 엄지영 사무국장 승용차로 목적지를 향해 떠났다.

 

목적지는 깜깜이 출발이었다.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한 것. 경치에 놀라고 맛에 놀라고 그저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김정수 위원장과 엄지영 사무국장의 안전 운전이 편안하다, 가는 동안도 여자분들의 끊일세 없는 정담과 웃음소리에 분위기가 화락하다. 코로나에 갇혀 있다가 야외로 나가는 해방감에서일까?

 

점심 먹기 위한 1차 도착지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김봉창 코다리 (북학산 본점) 식당이다. 첫 번째로 멋있는 식당 환경에 깜짝 놀란다. 코다리 맛도 일품으로 잘 먹었다. 식사가 끝나도 떠날 줄 모르고 식탁에 앉은 채로 정담들이다.

 

식당에서 나와 커피점을 찾아 가는 곳이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에 있는 오늘제빵소였다. 광활한 넓은 환경에 두 번째 놀란다. 실내도 좋거니와 밖에도 여러 군데 대화나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마련해 놓았으며 인공폭포가 시원하게 흐르고 있었다. 빵과 커피 맛이 좋아서 찾아오겠지만 환경이 멋있어서 쉬었다 가기 좋아서도 손님이 많이 찾아 오는 곳이다 .

 

커피와 다과를 들면서 멋진 배경을 향하여 기념사진들을 찍는다. 헨드폰으로 각자 사진 찍기도 분주하다. 모처럼 야외에 나와서 흠뻑 정취에 빠져서 시를 읊으며 정서에 취한다.

그저 한껏 바람을 쐬며 그간 코로나로 집안에 칩거했던 스트레스를 풀고 해방된 자유를 만끽한다. 식탁에서 우리 낭송회가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을 협의하며 좋은 결말을 짖기도 했다.

 

귀가길에 다시 내자동 사무실에 모여 92일에 녹화할 동영상을 위해 리허설 준비를 하고 저녁은 나주곰탕집에서 했다. 저녁 식사 대는 김경미 회원이 쾌척했다. 김경미 회원은 몇 번 모임에 참석하고는 마음에 들어서 정회원으로 등록하기로 하고 오늘 연회비 10만원과 후원금 10만원을 앉은 자리에서 헨드폰으로 입금하여 정회원으로 등록되었다. 그의 용단에 축하하며 박수를 보낸다.

 

행복하고 즐거웠던 하루는 어느새 어두워지고 부비 태풍이 오늘 밤 서해안을 통화한다고 하니 귀가길을 서둘렀다. 바람이 불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자식들이 집에 빨리 돌아오라고 성화를 부린다.

 

 

 

    [이춘옥 낭송위원장의 소감댓글 소개] 

 

어제 시향낭송회123회겸
나들이 행사에 동참하신 회장님이하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차량봉사해주신 정수위원장님 엄지영사무국장님
기념촬영에 열중하신 심고문님
고마워요
그리고 간식제공하신 주희샘 경미샘 회장님
감사합니다
특히 정회원으로 시향가족으로 입회하신 김경미샘 축하드려요
어김 없이 찾아오는 가을을 면전에 두고 뜻깊고 즐거운 하루 잘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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