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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인생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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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벽솔기자
기사입력 2020-07-09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인생  조언---

※''야야,
너 늙어면 젤루 억울한 게 뭔지 아냐?''
주름? 아녀
돈? 그거 좋지
근데 그것도 아녀
이 할미가 진짜 억울한 건,
'나는 언제 한 번 놀아보나.'
그것만 보고 살았는데,
지랄,
이제 좀 놀아 볼라 치니 
다 늙어 버렸네.

야야,
나는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었다.
근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었어.
젊은 사람들 말맹키로
타이밍인 거시여.

인생,
너무 아끼고 살진 말어.
꽃놀이도 꼬박꼬박 댕기고
이제 보니께 웃는 거슨 미루면 돈처럼 쌓이는게 아니라,
더 사라지더라.

사람들은 행복을
적금처럼 나중에
쓸거라 생각하지만
그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닥치는대로 행복하게 사는것이
최고의 삶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EvRmfJe7p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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