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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시낭송대회는 전국최초로

플러스 COREA TIMES 에 의하면 전국최초로 개최되었으며, 전남 해남고등학교 영어교사 김숙희 시낭송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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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솔시인
기사입력 2020-01-24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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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시낭송대회는 전국최초로 개최되었으며, 전남 해남고등학교 영어교사 김숙희 시낭송가가 대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김예숙씨가 금상, 경상도 주명희씨가 은상, 경상도 성현경씨가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 대회는 대학생 이상 자격의 전국 최초로 개최된 성인 영시낭송대회로서 신문과 전문낭송 사이트에 전국적으로 홍보되고 예선을 통과한 영시낭송 본선진출자들의 경연 속에, 초청예술가들로 초겨울의 낭만적 정취를 살리며 공연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숙희 교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시낭송대회 최초로 8관왕이 되면서 여전히 전국시낭송대회 다관왕 1위를 기록 중이고, 전국 스타낭송가로서 자리매김을 굳건히 했다.

 

현재 30여편의 영시를 암송하는 대상 수상자 김숙희 영어교사는 영시를 외운지 16년만의 쾌거라고 기뻐하며, “앞으로 외국 영시뿐만 아니라 우리시와 시조를 해외 낭송으로 전파하여 국제적인 낭송가로 인정받는 꿈도 가지고 있다고 수상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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