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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패션디자이너 오보 바로잡습니다

앞 전에 올라온 기사내용에 올려진 이름 김경진 총 기획 진행이라고 표기죈 내용은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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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기자
기사입력 2020-01-16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유지영 패션디자이너는 세상의 어둠 속에서 가려진 노숙인들에게 생명공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현시대 인생의 주인공이 된 50이 넘은 시니어들과 함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못다이룬 꿈을 펼쳐 나아가는 열정을 보여주는 그들의 무대에 노숙인 10명을 초대하여 제2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도록 그들의 열정을 찾아주는 의미에서 2019년 시니어와 노숙인들이 함께 한 패션쇼를 열었다

 

노숙인들은 무대 위 전정한 모델로 변신하여 움츠러 들었던 자신감을 찾고 런웨이를 한 걸음 한 걸음 당차게 걸어 나오며 자신의 지나간 모습에 대하여 깊이 있게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용기를 얻더 작은 일을 하더라도 세상의 한 줄기 빛이 되는 한 사람의 역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를 보내는 마음을 모아 본 자리이다

 

노숙인들을 위하여 유지영디자이너는 삼성동 더 킹 장소를 직접 섭외하고 음식을 시니어들과 준비하며 한땀 한땀 만든 의상을 준비해서 노숙인들과 화합과 소통,사랑이라는 메시지로 한 해를 따뜻한 마음으로 화합한 무대로 마무리하였다 유지영 디자이너는 개인 사비로 노숙인들을 위하여 이날 모델로선 노숙인 모델들에게 모델료와 매트 50개와 양말과 의류들을 선물해주었다

 

이 외에 행사에 참여한 시니어의 탑 모델 유종희 박수자 염금숙외 40여명과 예술의 전당 고학찬 전 사장과 주혜란박사님 무대 뒤에서 고생한 류성조 감독님이 재능기부를 해 주었다

 

앞 전에 올라온 기사내용에 올려진 이름 김경진 총 기획 진행이라고 표기죈 내용은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내용이고 김경진은 서울역 노숙인 모델들을 모시고 온 역활을 하였고 더 킹에서 꿈이라는 주제로 열어진 패션쇼 총기획과 연출은 유지영디자이너가 직접 진두지휘한 내용으로 기사를 정정한다

 

[참고]

유지영 패션디자이너 측에서 기사정정 요구한 내용 (2020년1월16일) 원문 그대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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