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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영원한 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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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벽솔기자
기사입력 2020-05-16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https://youtu.be/zdHHWXJy0l4
            영원한 봄 사랑

                           시인.가수.  상록.심우종

동지 섣달 북풍 한설 머믈 던 자리에 수줍은 봄 색시 환생했네

둥근 달 가슴에 안고 개나리 방긋 미소 지으며
달빛 소나타 노랫소리 애 별빛 창공에
미소 띄우며
임과 함께 사랑 찾아 꽃길 걸어 갔네

마주 잡은 손길엔 두 마음이 흐르고
청춘을 밀어낸 세월이 유상 무상 허무 한데
사랑의 심장은 뛰고있네

이순의 삶이 행복이라면 건승의 길
걸어가야지
백년해로 꽃이 피고 지고나면
백골이 진토 되고 이름 석 자 빛으로 남아
봄 꽃 애심으로 환생하리

소중한 사랑 영혼을 불태우며 천상서
만난다 해도 임과 영원한 인연의 꽃 망울 터트리며 사랑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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